직무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환경관리자 직무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환경 관리직무가 여러개 있는거같은데 차이를 잘 모르겠습니다 수질환경기사와 환경 관리자가 다른가요? 환경관리자가 법적 선임기준을 가지고 임명되는 사람인가요? 저는 화공쪽 전공이라서 수처리 설비관리나 트러블슈팅쪽의 직무를 희망하는데 이런 직무는 뭐라고 불리나요?
2026.02.03
답변 3
- 만만능박사님승진기업코과장 ∙ 채택률 57%
채택된 답변
환경관리자 직무에 대해 궁금하신 점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1. **수질환경기사와 환경관리자의 차이** - 수질환경기사 자격증은 국가기술자격증으로, 수질 분야의 분석, 처리, 관리 능력을 객관적으로 인증하는 것입니다. - 반면 환경관리자는 법적으로 사업장이나 시설에서 환경관리 업무를 수행하는 사람을 의미하며, 환경관리자 자격은 관련 자격증(대기, 수질, 폐기물 등)과 경력을 기반으로 임명됩니다. 즉, 환경관리자는 특정 사업장의 환경관리법상 의무 선임자이며, 관련 기사 자격증이 선행 조건이 될 수 있습니다. 2. **법적 선임 기준의 환경관리자** - 환경관리자는「환경정책기본법」 및 각 분야별 환경법령에 따라 사업장 규모와 배출량 등에 따라 선임 의무가 부과되며, 대기, 수질, 폐기물, 소음진동 분야 관리자를 지정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 해당 사업장의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고 법적 준수를 위해 환경관리자로서 업무를 수행합니다. 3. **수처리 설비 관리나 트러블 슈팅 직무 명칭** - 화공 전공자 분이 수처리 설비 관리나 트러블슈팅 업무를 희망하신다면, 주로 "환경관리자(수질 부문)", "환경기사(수질)", "환경기술인" 또는 "환경설비 관리기사" 등의 직무로 불립니다. - 특히 대규모 사업장에서 환경설비 운전·관리 및 문제 해결 업무를 담당하는 경우가 많으며, 일부 기업이나 기관에서는 "환경기술 관리자" 또는 "환경설비 엔지니어"로 칭하기도 합니다. 요약하자면, 수질환경기사는 자격증 명칭이고, 환경관리자는 법적 요건에 따라 임명되는 실무 담당자이며, 수처리 설비 관리와 트러블슈팅은 환경관리자(수질 담당) 직무에 해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관련 자격증 취득과 실무 경험을 병행하시면 진로에 유리합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성실히 답변 드릴게요 질문하신 내용에 대해 핵심만 짚어 답변해 드릴게요. 1. 수질환경기사와 환경관리자의 차이 수질환경기사: 국가에서 부여하는 기술 자격증의 명칭입니다. 환경관리자: 기업 내에서 환경 업무를 수행하는 직무 혹은 보직의 명칭입니다. 보통 환경관리자로 근무하기 위해 환경기사 자격증이 필수인 경우가 많습니다. 2. 법적 선임 기준 여부 네, 맞습니다. 일정 규모 이상의 배출 시설을 갖춘 사업장은 관련 법규(물환경보전법 등)에 따라 기술 자격(환경기사 등)을 갖춘 '환경기술인'을 반드시 선임하여 신고해야 합니다. 3. 희망하시는 직무의 명칭 화공 전공을 살려 수처리 설비 관리나 트러블슈팅을 하고 싶다면 아래와 같은 명칭으로 공고를 찾아보세요. 수처리 운영/기술 지원 환경 플랜트 엔지니어 (O&M) 공정 기술 (Process Engineer) - 환경 파트 시설 관리 (Utility) 중 수처리 파트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수질환경기사는 국가기술자격증 명칭이고 환경관리자는 해당 자격증 소지자를 법적으로 선임하여 업무를 맡기는 직책이므로 자격과 직무의 차이입니다. 환경관리자는 관련 법규에 따라 사업장에 반드시 배치해야 하는 법정 선임 인력이 맞습니다. 화공 전공을 살려 수처리 설비 운전과 트러블 슈팅을 전문적으로 하고 싶다면 유틸리티 엔지니어 또는 환경 기술직이라는 명칭으로 불리니 해당 공고를 공략하시면 됩니다. 설비와 공정을 모두 아는 엔지니어로 성장하실 수 있는 아주 좋은 방향입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단기 인턴 관련질문
저는 3학년 1학기까지 다니고 휴학한 상태이고 학점은 4.02 입니다. 어학성적은 토플 80점입니다. 고분자를 연구하는 랩실의 학부연구생에서 1년간 연구한 경험이 있고 화장품과 관련한 논문을 2편 작성하였습니다. 1편은 macromolecural research라는 저널에 올라갈 예정이고 하나는 아직 accept 받지 못했습니다. 화장품에 대해서만 연구한 것 같아 분리막에 대해 연구를 더 진행하려고 했으나 제가 8월에 교환학생을 가고 대학원에 진학하지 않고 실무로 나갈 예정이면 실무경험이 중요하다는 멘토들의 이야기를 듣고 남은 기간동안 인턴을 지원해보고자 했습니다! 3월이나 4월부터 7월까지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진로는 공정이나 품질관리 쪽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어떤 인턴자리를 찾아보면 좋을지 어디서 찾아야 하는지 정보를 얻고싶습니다! 또한 분리막 연구를 더 진행하지 않고 인턴을 준비하는게 맞는지에 대해서도 의견 듣고싶습니다
Q. 발전공기업 화학직 전공 준비
환경 전공이라 대기환경, 수질환경에 대한건 문제가 없는데(이미 수질기사, 대기기사를 취득했습니다.) 화학과 관련된 내용은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감이 잘 안옵니다. 기사 수준이라고 하는데 발전공기업 (한국중부발전, 한국동서발전 등) 전공은 어떤 기사과목의 내용이 많이 나오나요? 화공기사 개념만 알면 다 해결 되나요?
Q. 빅 4 인턴 VS 로컬 파트
안녕하세요, 지인이 CPA 합격 후 인턴/파트 면접을 보았는데 빅 4 인턴 VS 로컬 파트로 고민하고 있어 질문드립니다. 취업 루트를 보았을 때, 회계법인도 일반 사기업과 같이 네임밸류가 중요할지 혹은 파트로서의 업무 경험이 더 중요할지 문의드립니다. 현재 막학기 재학중에 있으며 겨울방학에 실습하고자합니다. 현직자 분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